내부자들 봤네요
재밌다고 하던데 전 그냥 그랬어요
왜냐면 한국영화에서 빠져선 안되는 재벌,조폭,경찰
세가지 소재로 또 비빔밥을 만들었거든요
결말은 뻔하게 보였구요
생각나는 장면은 폭탄주 만드는 장면밖에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내부자들 봤네요
재밌다고 하던데 전 그냥 그랬어요
왜냐면 한국영화에서 빠져선 안되는 재벌,조폭,경찰
세가지 소재로 또 비빔밥을 만들었거든요
결말은 뻔하게 보였구요
생각나는 장면은 폭탄주 만드는 장면밖에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출연 콜린 파렐(데이비드), 레이첼 와이즈(근시 여인)
전대미문의 커플 메이킹 호텔! 이곳에선 사랑에 빠지지 않은 자, 모두 유죄!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 한다!
가까운 미래, 모든 사람들은 서로에게 완벽한 짝을 찾아야만 한다.
홀로 남겨진 이들은 45일간 커플 메이킹 호텔에 머무르며, 완벽한 커플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짝을 얻지 못한 사람은 동물로 변해 영원히 숲 속에 버려지게 된다.
근시란 이유로 아내에게 버림받고 호텔로 오게 된 데이비드(콜린 파렐)는
새로운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숲으로 도망친다.
숲에는 커플을 거부하고 혼자만의 삶을 선택한 솔로들이 모여 살고 있다.
솔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그들의 절대규칙은 바로 절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아이러니하게도 데이비드는 사랑이 허락되지 않는 그곳에서
자신과 같이 근시를 가진 완벽한 짝(레이첼 와이즈)을 만나고 마는데..!
솔로 탈출이냐 커플지옥이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멜로/로맨스, 드라마한국118분 2015.05.27 개봉
감독오승욱
출연 전도연(김혜경), 김남길(정재곤), 박성웅(박준길)
상처위에 또 상처...더러운 기억 위에 또 더러운 기억들을 갖고 사는 사람들
무뢰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
전직 특수요원의 프로페셔널한 추격이시작된다! 상대를 잘못 골랐다!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이 아버지 브라이언과 통화를 하던 중
납치 당한다 아무런 이유도 단서도 없다.
이때부터 아버지 리암 니슨의 묻지마 추격이 시작됩니다.
딸을 찾기 위한 아주 맹렬한 추격이 말이죠
블록버스터급은 아니지만
영화 볼만하네요
나이든 리암 니슨의 화려한(?) 액션도 그런대로 볼만하고요
빠른 스피드 전개와 시원한 첩보전.
그런데 역시 단점은 007 도 저리갈만한 1대 몇십의 싸움에도 거끈히 이기는
슈퍼맨 아버지.
걍 킬링타임용으로는 충분히 볼만합니다.
10점만점에 7.8점
Live for nothing , Die for something !!!
스쿨보이가 사용한 저격총은 장거리 대물 저격총으로 유명한 바레트 M82 (레일이 있는 걸 봐선 A3형 같기도)또는 그것의 개량형인 M107로 보입니다. 바레트 M82 시리즈는 반자동저격총으로, 영화에 나온 건 총열이 짧은데 M107CQB 형을 참고한 것도 같습니다. 이 총도 대물저격총 중에서는 베스트셀러급이죠. 이 총은 대물저격총이라고 해서 얇은 장갑을 두른 장갑차나 차량 공격, 폭발물 처리 등에 쓰이는 총인데 물론 사람에게도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적의 저격수를 아주 먼 거리에서 저격하는데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반동도 세고 무거운게 단점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후에 나오는 대물저격총중에서는 작은 급에 속하는 총입니다.
그럼 여기서 람보4에 나왔던 무기 2가지를 알아볼까나...
람보가 쓴 총은 많은 분들이 답변하신
M2 중기관총이 아니라, 항공용의 M3중기관총입니다.
M3중기관총은 M2와 총열의 모습이 약간 다르고, 발사속도도 2배정도 빠릅니다.
그러나 기본 구조는 M2와 같기 때문에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쓰는 탄은 m82a3과 같은 50BMG입니다.
위력이 상당한 걸로 나오는데 M2중기관총과 같은 탄약을 씁니다. 50구경탄(12.7×99mm NATO)을 쓰는 이 총은 2km 안팎의 목표물까지 노릴 수 있는 초장거리 저격총의 일종입니다. M2 중기관총같은 중기관총을 드물게 원거리 저격에 이용하곤 하던데서 유래되었다고도 하죠. 베트남전에서 미해병대의 저격수 카를로스 헤스콕이 M2중기관총에 스코프를 달아서 2킬로 너머의 저격을 성공시켰고 포클랜드 전쟁에서도 아르헨티나군이 M2를 저격에 써서 영국군을 상당히 골치아프게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기관총탄을 이용한 초장거리 저격총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레트 M82 시리즈입니다.
영화소재는 참 좋았습니다.
사람이 지구를 망쳐놓기전에 식물들의 생존공격이 시작된다는 소재.
하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소재만 있고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없는영화
한 처음 30분동안은 재미있게 몰입할수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후 계속 지루해지더군요.
오락성도 없고 그렇다고 예술성도 없고...
예고로 낚이는 전형적인 영화.
결국 해프닝으로 끝난 영화.
모 tv프로그램의 김구라씨 말처럼...그냥 한거야... " 그냥 찍은거야"
연기 b- 촬영 b 음악 c- 각본 b+ 연출 c+ 총평점 7.8
연기 c+ 촬영 c+ 음악 c- 각본 c- 연출 c+ 총평점 7.0